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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좀비티비] LG, 신민재 대신 천성호·문성주 선발 출격…1위 질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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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14차전을 치른다.


전날 LG는 롯데를 5-3으로 꺾으며 3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2위 한화와의 승차는 4경기 차로 벌어졌고, 리그 1위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반대로 롯데는 22년 만에 10연패 수렁에 빠지며 분위기가 침체됐다.


신민재 대신 문성주 복귀


이날 LG 선발 라인업에는 변화가 있었다. 전날 3안타를 기록한 신민재가 빠지고, 골반 불편함에서 회복한 문성주가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또한 천성호가 2경기 연속 우익수로 출전한다. 그는 전날 우익수로 첫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으며, 8월 들어 17타수 8안타로 타율 .471을 기록 중이다.


LG는 천성호(우익수), 문성주(지명타자), 오스틴(1루수), 문보경(3루수), 김현수(좌익수),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구본혁(2루수), 박해민(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오지환 장타력 회복, 박동원 반등 신호


주장 오지환은 최근 타격감이 눈에 띄게 살아났다. 전날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8월에만 4홈런을 기록했다. 반면 부진을 겪던 박동원은 경기 막판 쐐기를 박는 2루타를 기록하며 타격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다.


선발 치리노스, 후반기 상승세


LG의 선발투수는 치리노스다. 올 시즌 23경기에서 10승 4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 중이며, 후반기 들어서는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3으로 더욱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롯데를 상대로도 이미 1승을 거둔 경험이 있다. 당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선두 굳히기를 노리는 LG와 연패 탈출이 절실한 롯데의 맞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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