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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좀비티비] 파페 사르, 손흥민 향한 진심 어린 고백 “착한 사람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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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파페 사르(22)가 주장 손흥민(33)을 향한 애정을 거듭 드러냈다. 최근 인터뷰에서 그는 손흥민을 “착한 사람 그 자체”라고 표현하며 존경심을 감추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멤버 사르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사르는 손흥민 이야기가 나오자 환하게 웃으며 “그는 항상 먼저 다가와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의 휴가나 일상에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줬다. 이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클럽에 적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르는 2021년 토트넘에 합류했으며, 나이 차이가 10살 이상 나는 손흥민과도 특별한 유대감을 쌓았다. 그는 “손흥민은 진짜 주장이다.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극찬했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순간도 회상했다. 사르는 “부상과 의심,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함께 우승을 해낸 건 놀라운 일이었다”며 손흥민과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르의 손흥민에 대한 존경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2023년에도 “손흥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서툰 영어를 해도 편하게 대해주고 경기장 안팎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손흥민 역시 사르의 데뷔골 직후 “그는 어린 쏘니(little sonny)”라며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변화를 맞는다. 사르는 “특별한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손흥민과 사르의 끈끈한 관계는 팀의 단합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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