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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좀비티비] 커쇼·슈어저 명품 선발 맞대결… 베츠의 투런포가 승부 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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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고의 베테랑 투수들이 마운드에서 격돌했다. 9일(한국시간) 열린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에서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토론토는 맥스 슈어저를 각각 선발로 내세우며 ‘리빙 레전드’ 맞대결을 펼쳤다.


초반 리드는 토론토

경기 첫 득점은 토론토가 만들었다. 2회 보 비셋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1사 3루에서 애디슨 바거가 우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1-0으로 앞서갔다. 이어 타이 프랑스와 달튼 바쇼의 연속 안타로 만루 기회를 잡았지만, 추가 점수는 내지 못했다.


베츠의 한 방, 흐름을 바꾸다

5회까지 침묵하던 다저스 타선은 5회 말 무키 베츠의 방망이로 반전을 만들었다. 2사 2루에서 베츠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2-1 역전에 성공했다. 앞서 오타니 쇼헤이가 우중간 2루타로 득점권 기회를 만든 장면이 결정적이었다.


7회 쐐기 점수

다저스는 7회 프리랜드의 볼넷과 오타니의 안타로 주자를 쌓았고, 베츠의 내야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만루 상황에서 윌 스미스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점수 차를 벌렸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희생 플라이로 5점째를 올렸다.


투수전의 결말

커쇼는 6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노련한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승리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베츠가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오타니도 3안타 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토론토의 슈어저는 6이닝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나, 타선 지원 부족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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