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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좀비티비] “완전체 마지막 퍼즐” KIA 아담 올러, 42일 만에 복귀…롯데전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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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동료의 기대 “순위 경쟁 핵심 역할 해줘야”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부상 공백을 끝내고 마운드에 복귀한다. 6월 25일 키움전 이후 팔꿈치 염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그는 42일 만인 8월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한다.

팀 동료 제임스 네일은 “올러는 리그 정상급 투수 중 한 명이다. 순위 경쟁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부상 공백기, 힘겨웠던 로테이션

올러가 빠진 KIA는 윤영철마저 부상으로 잃으며 선발진이 크게 흔들렸다. 이의리가 후반기에 돌아왔지만 투구 수 제한이 필요했고, 그 사이 팀은 25경기에서 10승 13패 2무에 머물렀다. 올러의 올 시즌 성적은 16경기 8승 3패 평균자책점 3.03, WHIP 1.05, 퀄리티스타트 12회(비율 75%)로, 규정이닝은 채우지 못했지만 안정감은 리그 상위권 수준이다.


복귀전, 상대는 롯데

당초 지난 주말 한화전 복귀가 예정됐으나 우천으로 미뤄지며 롯데전에서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올러는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 한 차례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는 투구 수와 이닝 관리가 필요하지만, 구위와 몸 상태만 확인된다면 KIA에 큰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완전체 전력 구축, 반등 시동

KIA는 김도영과 나성범, 김선빈이 모두 복귀했고, 이의리도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전력의 빈틈이 사라지고 있다. 7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난 팀은 다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이범호 감독은 “지금부터는 뒤돌지 않고 앞만 보고 가야 한다”며 선수단에 메시지를 전한 상태다.


완전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 돌아온 KIA. 올러가 건강함을 증명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다면, 순위 경쟁 판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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