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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좀비티비] ‘홈런만 4방’ 먼시·에르난데스 쌍포 폭발…다저스, 세인트루이스에 12-6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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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 설욕, 다저스 타선 폭발

LA 다저스가 강력한 장타력을 앞세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제압했다.

8월 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3연전 2차전에서 다저스는 17안타를 몰아치며 12-6으로 승리, 전날 패배를 깨끗하게 갚았다. 이 승리로 다저스는 시즌 66승 48패를 기록했고, 세인트루이스는 57승 58패로 다시 승률이 5할 아래로 떨어졌다.


1회·3회 ‘홈런 쇼’…먼시·에르난데스 백투백

다저스는 1회말 오타니 쇼헤이의 2루타와 프레디 프리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린 뒤, 맥스 먼시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시즌 14호)를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3회말에는 베츠의 2루타 후 먼시가 2점포, 에르난데스가 이어 백투백 솔로홈런을 작렬시켜 5-2로 달아났다.


7회, 다시 쏟아진 장타

7회말 다저스는 오타니의 볼넷과 도루, 베츠의 출루로 만든 찬스에서 먼시가 적시타, 에르난데스가 중월 3점 홈런을 날려 점수를 크게 벌렸다. 이어 파헤스의 2루타와 프리랜드의 적시타가 나오며 10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오타니 3출루 3득점, 먼시 4안타 4타점

먼시는 5타수 4안타(홈런 2개) 4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고, 에르난데스도 5타수 3안타(홈런 2개) 4타점 2득점으로 화답했다. 오타니는 2안타와 볼넷으로 세 차례 출루하며 모두 득점에 성공했고, 베츠는 3안타 3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시한 3승째

다저스 선발 에밋 시한은 5이닝 4피안타 2실점(비자책)으로 시즌 3승(2패)을 챙겼다. 마운드는 잭 드라이어, 벤 캐스패리우스, 알렉스 베시아, 알렉시스 디아즈, 앤서니 반다가 이어 던지며 승리를 지켜냈다.


다저스는 같은 장소에서 세인트루이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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